화이트 골드
2017-2019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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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0년대 영국 에식스. 세상이 우스운 영업 사원 빈센트 스완과 그의 파렴치한 동료들은 실적만 올릴 수 있다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는다. 양심 따위, 개나 줘라.
7.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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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0년대 영국 에식스. 세상이 우스운 영업 사원 빈센트 스완과 그의 파렴치한 동료들은 실적만 올릴 수 있다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는다. 양심 따위, 개나 줘라.